2020.1.17. 금 새벽

새벽기도회 (마가복음 14장 22-42절) 2020년 1월 17일 금요일 “아버지… 내게서 이 잔을 거두어 주십시오. 그러나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, 아버지의 뜻대로 하여주십시오.” (막 14:36) 1. 마지막 시간이 다가오자, 깊은 공포심이 예수님을 짓눌렀던 것 같습니다. 예수님은 “매우 놀라며 괴로워하기 시작”(33절)하셨고, “내 마음이 근심에 싸여 죽을 지경”(34절)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. 2. 동행한 제자들을 남겨두고 예수님은 더 깊은 곳에 홀로 가셔서 기도하셨습니다. 될 […]

2020.1.16. 목 새벽

마가복음 14장 1-21절 2020년 1월 16일 목요일 한 여자가 매우 값진 순수한 나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, 그 옥합을 깨뜨리고, 향유를 예수의 머리에 부었다. (막 14:3) 1. 예수님이 베다니 시몬의 집에 머무실 때, 어떤 여인이 매우 값진 향유를 가져다가, 그 옥합을 깨고, 향유를 예수님 머리 위에 부었습니다. 2. 머리에 기름을 붓는 행위에는 몇 가지 의미가 있지만, […]

새벽기도-1월15일

하늘씨앗교회 새벽기도회 (마가복음 13장 24-37절) 2020년 1월 15일 수요일 그 때에 그는 천사들을 보내어, 땅 끝에서 하늘 끝까지, 사방에서 선택된 사람들을 모으실 것이다. (막 13:27) 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재림을 기대보다는 두려움으로 받아들입니다. ‘심판자’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앞에서 설 자신이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. 그러나 우리 주님 “큰 권능과 영광에 싸여 구름을 타고”(26절) 심판의 권세를 가지고 오실 때, 가장 먼저 […]

새벽 기도-1월 14일

하늘씨앗교회 새벽기도회 (마가복음 13장 1-23절) 2020년 1월 14일 화요일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. “너는 이 큰 건물들을 보고 있느냐? 여기에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질 것이다.” (막 13:2) 제자들은 헤롯이 리모델링한 성전의 위용과 아름다움에 감탄하며 말했습니다. “보십시오! 얼마나 굉장한 돌입니까? 얼마나 굉장한 건물들입니까?” 그러나 성전의 겉모습이 아니라, 잎만 무성하고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 같은 성전의 내면을 보고 […]

주일 예배-1월12일

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당신 나의 종을 보아라. 그는 내가 붙들어 주는 사람이다. 내가 택한 사람, 내가 마음으로 기뻐하는 사람이다. 내가 그에게 나의 영을 주었으니, 그가 뭇 민족에게 공의를 베풀 것이다. 그는 소리 치거나 목소리를 높이지 않으며, 거리에서는 그 소리가 들리지 않게 할 것이다. 그는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며, 꺼져 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며, 진리로 공의를 베풀 […]

새벽기도 1월 11일

하늘씨앗교회 새벽기도회 (마가복음 12장 35-44절) 2020년 1월 11일 토요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. 헌금함에 돈을 넣은 사람들 가운데, 이 가난한 과부가 어느 누구보다도 더 많이 넣었다. (막 12:43)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. 과부였습니다. 경제적 보호 장치가 없던 때, 남편 없는 과부는 가난의 대명사였습니다. 그에게는 렙돈 두 닢이 있었습니다. 하나만 넣어도 뭐라고 하는 사람이 없을 텐데, 아니 안 넣어도 헌금하지 […]